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6℃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18.7℃
  • 구름많음대전 22.2℃
  • 맑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9.8℃
  • 맑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20.0℃
  • 흐림금산 20.0℃
  • 구름많음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감귤박물관 감귤생과 맛보기 체험” 관광객들에게 큰호응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에서는 제주감귤의 본격적 출하기인 11월을 맞아 감귤박물관을 찾는 방문객 및 체험객을 대상으로 감귤박물관에서 직접 재배한새콤 달콤 감귤 생과 맛보기 체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행사는 관람객이 감귤박물관 과수원에서 생과를 직접 따서 맛을 볼 수 있는 체험으로 제주 감귤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촉진이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어 11월부터 운영 중이다.

 

 

감귤박물관 입장객이면 무료로 누구나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하여 박물관 운영시간 내에 본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과 관련하여 서울에서 감귤박물관을 찾은 한 가족은 평소 구입해 먹던 귤에 비해 직접 따서 그런지 맛도 좋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다음 해에도 꼭 방문하고 싶어요. 또한, 제주감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소장 한용식)금년 10월말 현재 감귤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작년 동기 대비 20%이상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주 감귤을 홍보하기 위하여 체험행사를 확대 발굴하고, 직원 친절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