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0℃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시(詩)가 무르익는 설문대 특강」하상욱 초청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정미숙)에서는 11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반전과 재치의 시인 하상욱 씨를 청해 "시 팔이(시를 팔아) 활용법을 주제로 문화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기발한 발상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시()를 통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는 물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하상욱의 재치와 반전의 묘미가 선사될 예정이다.

 

 

하상욱 시인이 글을 지을 때의 상황과 담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서 시가 보여주는 언어유희를 통해 지루한 일상에 정서적 활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센터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구성된 플루트동아리와 바이올린 동아리팀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도민들에게 귀가 즐거운 감동적인 특강이 될 것이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인간적인 삶,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문화특강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삶의 질을 높여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삶의 에너지를 도민에게 제공하는데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무료이며, 입장권 배부는 강연 당일 9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배부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10-4242~6으로 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