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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열정 제주를 채워라” U-20 월드컵 핵심메시지로

서귀포시는 FIFA U-20 월드컵에 대한 전 국민 지지와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91일부터 20일까지 전국적인 표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선정 발표 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보면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서울, 경기를 비롯한 강원, 충청 등 전국적으로 골고루 응모하여 FIFA U-20 월드컵에 대한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최종 당선작에는 붉은 열정 제주를 채워라가 선정되었으며 내·외부 스포츠 홍보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선수와 응원단이 뜨거운 열정으로 제주를 빨갛게 채워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이며, 역동적인 이미지와 함께 관중이 가득한 제주월드컵 경기장의 모습을 상상 된다며 선정된 이유를 밝혔다.

 

공모전 최종 당선작에는 U-20 월드컵의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주에서 개최되는 U-20 월드컵 전경기 관람권 2매를 수여할 예정이며, 최우수작 2편과, 우수작 2편 에게도 U-20 월드컵 예선 경기 관람권 각 2매를 수여할 계획이다.

 

`양영일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은 짧은 기간의 공모전 이였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준 것을 보고 U-20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실감했다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해 관심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표어 당선작을 활용 각종 축제 및 행사시 적극 홍보해 나가고, U-20 월드컵 각종 홍보물에 사용하여 월드컵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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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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