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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산업을 제주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서귀포시

서귀포시에서는 말산업 특구지정(‘과 함께 제주 말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말 생산·육성에 필요한 인프라확대, 경마 위주의 말산업을 탈피 승마의 대중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 위하여 말산업 특구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111400만원을 투자하여 말의 생산·육성에 필요한 마사·휀스·장비 등을 지원하는마필사육기반확충사업을 추진하고, 학생들에게는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을 승마의 대중화를 꾀하기 위하여 농촌관광승마 활성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말산업특구운영사업을 통하여 농가 경영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선진 말산업으로 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승마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의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서함양과 농촌관광승마활성화로 승마의 대중화 및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서귀포시에서는 제주산 명마생산과 승마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승마인구 저변확대, 고품질의 마육생산을 통한 소비층 확대, 축제와 연계한 말 이용성 제고사업을 추진함으로서 경마·승마·마육·연관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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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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