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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목마을 주민‘건강사랑’걷기동아리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지역사회 걷기실천율 향상과 건강실천분위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사랑 걷기 동아리를 결성하여 보목마을 주민이 주

 

도적으로 운영토록하고 있다.

 

보목마을회장(회장 한우지)은 지난 95일부터 주3회 오후 7시부터 을회관에 모여 마을 걷기지도자와 함께 1시간동안 마을에서 직접 개발한 걷기코스를 따라 걷기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인별로 주5일 이상 걷기운동을 실천하도록 지도 당부 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이번 결성된 동아리를 통하여 운동지도사의 올바른 걷기

실습지도 및 ·절주·비만·운동 등의 홍보캠페인과 더불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 건강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걷기운동은 주 5, 하루 30분 이상 실시하면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체지방 감소로 비만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걷기는 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건강에도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므로, 주민이 함께 걷기를 통해 주민 화합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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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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