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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영천동 배수로정비 사업비 5억원 특별교부세로 확보

집중 호우로 인한 상습적인 농경지 및 도로의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서귀포 영천동 보목천 서측 배수로정비 사업에 5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은 7일 국민안전처가 영천동 보목천 서측 배수로정비 사업비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천동 보목천 서측 주변의 농경지들은 태풍 및 집중호우가 발생할 때마다 배수로 미정비로 인해 농경지 침수에 따른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농경지 주변의 도로 역시 침수로 인해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따라서 해당지역의 배수로 정비 사업 실시가 시급한 실정이지만 그동안 지방재정의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위성곤 의원은 영천동 보목천 서측 배수로정비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국민안전처에 요구해왔고, 5억원의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사업의 조기 추진이 가능해졌다.

 

위성곤 의원은 "재해예방은 국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으로 적기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재해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추가적인 특별교부세 확보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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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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