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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나눔125 손 욱 회장, <청정과 공존을 통한 제주 만들기> 특별 강연

제주미래비전의청정 공존핵심가치 공유를 위한 두 번째 석학강좌가 오는 630일 오후 4KCTV 공개홀에서 열린다.

 

 

제주발전연구원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석학강좌는 도제 70주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을 맞아 제주미래비전의 핵심가치인 청정공존을 역사, 문화, 철학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하고, 제주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제주미래 비전에 대한 도민사회 공감대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지난 5월 전경수 교수의 첫 번째 강연에 이어 진행 되는 두 번째 행사로, () 행복나눔 125 손 욱 회장이 <청정과 공존을 통한 행복한 제주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손욱 회장은 행복한 제주 만들기, 신바람 나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갈 계획이며, 인공지능의 시대의 트랜드에 맞게 청정과 공존의 제주를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에서는 오는 9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강좌를 진행하며, 국내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제주미래비전의 핵심가치를 도민 사회와 적극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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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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