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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 이달말까지 “6.25 전쟁 사진전”

 

한라도서관(관장 홍영기)은 재향군인회제주도지부와 공동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한라도서관 전시실에서 “6.25 전쟁 사진전전시회를 갖는다.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는 625전쟁 발발 66년을 맞아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625전쟁의 실상을 알리고 전쟁의 참상을 통해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알려주기 위하여 6.25 관련사진 32점을 전시하게 되었다.

 

 

제주도재향군인회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궁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과 나라사랑 정신함양 및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음 좋겠다.” 고 말했다.

 

 

홍영기 한라도서관장은 “ 6.25전쟁 사진전 전시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평화의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시간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매주 수요일은 휴관일로 제외되며, 밖에 자세한 문의는 한라도서관 운영팀(710-86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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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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