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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직원지도자 양성을 위한” 『늘품 체조교실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는 늘품체조 직원지도자 양성을 위하여 413일부터 ~ 15일까지 3일간 제주스포츠 문화아카테미 홍인숙 원장을 초빙해서 늘품체조 교실을 운영했다.

 

늘품이란? 앞으로 좋게 발전할 품질이나 품성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국민의 건강을 좋게 향상시켜주기 위한 체조로 2015년부터 문화체육부에서 보급하고 있는 새로운 국민체조이다.

 

 

늘품체조는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을 위한 새내기버전, 성인을 위한 비추버전, 어르신을 위한 나누리 버전이 있어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체조로서 생활터에서 주민들에게 보급함으로써 주민들이 늘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원동력을 심어줄 뿐만 아리나 건강증진을 향상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동부보건소는 이런 새로운 국민체조를 직원들이 습득하여 올 하반기부터 생활터 운동교실에서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동부보건소는 늘품체조 뿐만아니라 현재 12개 마을에서 주 2~3생활터 운동교실로 라인텐스, 기공체조, 스포츠텐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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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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