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3℃
  • 맑음강릉 11.2℃
  • 박무서울 6.8℃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7.6℃
  • 박무광주 6.6℃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4.9℃
  • 박무제주 12.2℃
  • 흐림강화 5.4℃
  • 맑음보은 0.3℃
  • 흐림금산 1.5℃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동부농업기술센터, 제주 식문화의 이해 교육과정 개설

청정제주의 식재료로 제주 음식 바로알기 사업을 추진하고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황재종)는 관내 여성농업인과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주 식문화낼 의 이해 교육이다.

 

33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교육은 전통성이 상실되어가는 제주 식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제주 전통향토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동부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 식재료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으로 총5회에 걸쳐 진행한다.

 

특히 제주 동서부 지역의 식문화의 특징과 제주음식의 원형을 살펴봄으로써 제주음식에 담긴 제주인의 정서를 공유하고 자연 식재료에 대한 음식소비 트렌드에 걸맞은 제주음식의 6차 산업화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향토음식 명인 김지순 원장을 초청하여 교육한다.

 

동부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밖에도 발효음식과정, 베이커리 과정 등을 개설하여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농산물의 소득원화를 위한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