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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동부보건소, 활기찬 노후건강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동부보건소(보건소장 양은숙)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활기찬 노후건강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년 기준 65세 노인인구의 비율은 관내(남원읍, 성산읍, 표선면)전체 인구의 20.8%를 차지하고 있고 그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노년기 만성질환 유병률 또한 증가 추세이다.

 

 

이에 따라 노년기 만성질환의 올바른 이해 및 포괄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별 4주 운영프로그램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치매예방교육, 낙상예방교육, 노인우울증에 대한 보건교육 및 건강체조를 실시할 계획이다.

 

315일 위미1리 경로당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을 시작으로 태흥2리경로당 의귀리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표선면, 성산읍 지역 10개 경로당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 치매 등 노년기 정신건강을 위하여 웃음치료교실, 원예치료 프로그램인 두뇌튼튼안심치매예방교실어르신 건강대학프로그램등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은(760-61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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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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