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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 내 삶을 가치롭게, 사회를 행복하게 ! 멤버십 교육 개강

제주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정미숙)에서는 제주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제주여성멤버십 제1기 기본교육이 서귀포시YWCA회관에서 39일 개강하였다고 밝혔다.

 

제주여성멤버십 교육은 제주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가지고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책임을 지는 자세에 대한 특화교육으로 서귀포시 여성 34명의 교육생을 확정하고 39일을 시작으로 8회에 걸쳐 54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윤혜숙(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강사의 소통을 주제로 한 리더십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여성이 가지고 있는 소통능력을 강점으로 존중, 수용, 공감, 성실로 나에서 우리로 나아감은 물론 서로의 협력 관계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음을 공유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 54일까지 성 평등을 위한 지역여성의 역할 찾기, 이미지 리더십 등 역량강화교육과 리더십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잘 살려서 서로의 능력들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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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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