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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스포츠지원과 업무 계획 및 각종 현황 한눈에

서귀포시 스포츠지원과(과장 양영일)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스포츠 업무 추진을 위해 담당별 업무 매뉴얼을 제작·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지원과는 지난 2월 민원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한 전 직원 회의를 통해 잦은 행사 참여에 따른 담당자 부재로 인한 민원인 응대가 미흡하다고 의견을 수렵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업무 매뉴얼 작성을 시작하였다.

 

 

이번 매뉴얼은 올 한해 추진되는 모든 업무를 담당부서별 6개 단위업무로 구분하고 27건의 세부사업으로 나누었으며 각 사업은 주요업무 계획과 추진 로드맵 그리고 스포츠관련 각종 현황으로 구분하여 서귀포시 스포츠업무 전반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업무 매뉴얼은 보관 및 휴대가 쉽도록 책자로 제작한 특징이 있으며, 담당자 부재 시 민원인 응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매뉴얼 업데이트와 보완으로 민원인 응대는 물론 직원의 출산 휴가, 육아 휴직 및 인사 이동 시기에도 대직자와 전입 직원들이 빠른 시일 내에 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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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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