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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 성황, A그룹 대전중앙, B그룹 경남남해, C그룹 서울대동, D그룹 스킬스톰 우승

 

지난 218일부터 시작한 2016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6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연맹전이 A그룹 대전중앙, B그룹 경남남해, C그룹 서울대동, D그룹 스킬스톰팀이 우승하였다.

 

금번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 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6개팀(고학년 90, 저학년 56) 5,000여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고학년 4개 그룹, 저학년 2개 그룹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한국축구 꿈나무 유소년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실력을 뽐내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 서귀포시에서는 자체 응원 서포터즈를 구성, 경기장을 방문하여 현수막 게첨, 음료수 등 전달하여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금번대회 개최로 스포츠 메카 서귀포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였으며 전통의 칠십리 연맹전이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 산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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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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