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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 해녀캐릭터 2종 디자인 등록 안녕 난 “숨비”, 난 “소리” 라고 해 !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에서는 2015년 하반기 디자인 출원한 해녀캐릭터 2건을 20161월 특허청에 디자인등록을 완료하고 해녀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및 상품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등록된 캐릭터는 물소중이를 입은 해녀 숨비와 고무옷을 입은 해녀 소리 해녀캐릭터이다.

 

 

현재 어린이해녀관에 캐릭터를 이용한 실내 인테리어 및 퍼즐상자 놀이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숨비’, ‘소리해녀캐릭터를 활용한 체험 및 상품은 해녀 종이인형 만들기, 캐릭터 노트 및 스티커 등이며 또한 박물관 관람권에도 캐릭터를 넣어 해녀문화를 홍보 할 계획이다.

 

해녀 종이인형 만들기는 해녀 물질도구 및 해산물을 학습하며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고, 캐릭터 노트는 해녀캐릭터를 색칠해보고 꾸며보는 활동과 해녀사진으로 꾸며진 여행수첩이며, 스티커는 해녀의 일상생활, 물질하는 모습 등을 표현한 문화상품이다.

 

제주도 해녀박물관은 해녀캐릭터를 이용한 체험 및 문화상품 개발을 통하여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제주 해녀문화의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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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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