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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작이 큰 변화를 , 2016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업무 워크숍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정미숙)에서는 2016제주 제2도약의 해실현을 위해 121일 오후 5시부터 주요업무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 날 연찬회에서는 교육문화나눔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분야별 토론과제를 설정하고, 과제에 대하여 참여자의 의견수렴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방안으로 접근하고 시행하기로 하였다.


특히, 강사수당 현실화, 행복강사 초청 특강, 문화공연 등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계획을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리더 육성을 위해 여성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제주여성사 아카이브 구축으로 제주역사자료의 체계적 관리와 보존을 위한 시스템 구축은 물론 감성과 나눔이 있는 문화교육, 문화동아리 활성화로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국내 우수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도민의 문화만족도를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과정별 평가를 통해서 교육의 질적 향상과 여성에게 열린 문화공간 제공으로 교육문화나눔을 통한 여성행복 구현의 구심적 역할을 다 하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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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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