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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서부소방서, 미숙감귤 후숙행위 집중 단속 실시

 

서부소방서(서장 전재남)는 최근 극조생 밀감이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설익은 감귤을 수확, 강제착색 및 불량감귤이 출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 지역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5개 단속반을 편성, 119센터와 합동으로 과수원, 개인 선과장, 창고 등을 대상으로 카바이드나 아세틸렌가스 등을 이용한 미숙감귤 강제 착색행위를 집중 단속하였다.

서부소방서는 제주 감귤 이미지 제고를 위한 상품성 향상에 적극 동참토록 당부하는 한편 카바이드 등 위험물을 이용한 감귤 강제착색행위 예상지역에 대한 취약지역 순찰을 지속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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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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