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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도소방본부 강문봉 과장, 안전도시 논문 '우수'

 
제주특별자치도소방본부 강문봉(52) 안전도시과장의 제주안전도시 관련 논문이 일반행정 분야 석사학위 종합평가에서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도소방본부 강 과장은 2009학년도 행정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에서 '제주안전도시 완성을 위한 조사 연구'에 관한 논문을 제출, 일반행정 분야 우수논문의 영광을 안았다.

2007년 WHO 즉, 세계보건기구가 제주안전도시 공인 이후 안전 도시로서의 실효성 확보와 지속적 사고손상을 줄이기 위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구성원의 참여와 협조와 성공적 안전도시 조성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임을 '제주안전도시 완성을 위한 조사 연구'는 제언했다.

이와 함께 제주안전도시 추진사업이 계량화된 정책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회단체와 민간단체의 활동 중요성도 제시하고 있다.

한편 2009학년도 졸업식에서 강문봉 안전도시과장을 비롯해 직원 2명이 일반행정 분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 이후 모두 12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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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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