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1.9℃
  • 구름조금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2.5℃
  • 구름많음대전 -0.1℃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0.6℃
  • 흐림광주 1.0℃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119 불조심 영어 웅변대회 개최

초·중학생 연사들의 불조심 목소리 열변 !

 
서부소방서(서장 전재남)는 2008년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26일 본서 대강당에서 관내 지도교사, 학생, 학부모, 소방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초ㆍ중학생대상 119불조심 영어웅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웅변대회는 관내 초등부 한림초등학교 외 4개교 14명이 참가하는 한편 중등 부는 한림여자 중학교 외1개교 2명 등 총 7개교 16명의 연사가 참가하여 119불조심에 관한 화재예방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내용과 화재예방 필요성과 화재피해를 묘사하는 내용 ,구조·구급활동수혜 사례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 기타 최근 소방 활동에 관한 개인적인 느낌 등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서부소방서는 제주 국제자유도시 및 제주안전도시 조기달성을 위한 위상에 걸맞은 국제공통 언어인 영어를 사용해 불조심을 강조하고 화재예방 및 화재경각심 고취 등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