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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서부소방서, 전라남도 담양소방서와 자매결연

 
서부소방서(서장 한영수)는 지난 13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소방서(서장 천성수)와 자매결연 협정식을 갖고 향후 상호 각종 정보교환 및 연1회 이상 정기 방문 등 주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의 소방행정 발전 및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고 양질의 지역별 특산품 구매 안내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홍방부)와 전남 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우병효) 간에도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 의용소방대원간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담양소방서는 전남 담양군, 곡성군, 장성군 3개군 13만5209명을 관할하며, 129명의 소방공무원과 1367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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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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