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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사랑의열매, ‘ 배분분과실행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26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위원장 남진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신규 기획사업 시행계획(안) ▲2025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심사결과(안) ▲아너소사이어티 브랜드 지원사업 2차 공모(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신임 배분분과실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지언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 복지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효과적인 배분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올해 180억 원의 배분사업 예산을 편성해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간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배분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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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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