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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서부소방서, 심폐소생술 방법 포스터 제작 보급

지역주민 심폐소생술 확대 보급에 기여

 
서부소방서(서장 한영수)는 심정지 환자등에게 처치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인 심폐소생술에 대해 일반인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방법안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내 관공서, 학교, 응급지도선, 골프장등 198개소에 대해 보급했다.

이는 심장마비 환자에게 현장에서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지나 일상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심장마비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가능한 인구가 절대적으로 부족함에 따라 제작 보급하게 됐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는 하트세이버 제도, 심폐소생술 튜터제와 더불어 서부소방서에서 지역주민에게 심폐소생술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책중 하나”라며 “갑작스런 심정지 환자를 접했을때 당황하지 않고 119구급대 도착전 최초 응급처치로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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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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