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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그린바이크, 이웃사랑 성금


(왼쪽부터) 제주그린바이크 이상석 공동대표, 장영화 대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그린바이크(대표 장영화)는 최근 매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2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그린바이크는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화 대표는 “많은 분들이 따뜻한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조금이나마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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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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