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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사랑의열매, 2025년 배분사업 설명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5년 배분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3일, JDC엘리트빌딩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배분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사회복지법인·기관·단체 및 시설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배분기준 안내 ▷신청사업·복권기금사업 공모 안내 ▷ 사업계획서 작성법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5년 배분사업 공모는 오는 8월 12일부터 3주간 공모가 진행되며, ▷ 자유주제 프로그램 공모형태로 진행하는 25년 신청사업 ▷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안전한 야간보호를 지원하는 25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이 시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배분신청사이트(https://proposal.che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사무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도내 사회복지증진을 위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더욱 풍성한 나눔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앞서 7월 18일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귀포권역 사회복지법인·기관·단체 및 시설 관계자를 위한 25년 배분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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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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