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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리사이클링센터, 백미 기탁


사진설명 :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승구 팀장(왼쪽 2번째), 조천읍사무소 양정화 읍장(왼쪽 3번째), ㈜제주리사이클링센터 김성철 대표(왼쪽 4번째)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리사이클링센터(대표 김성철)는 3일 조천읍사무소(읍장 양정화)를 방문해 백미 30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제주리사이클링센터에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사무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철 대표는 “이번 기부 물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리사이클링센터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담요, 극세사이불, 히터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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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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