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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노형로타리클럽, 이취임식 기념 사랑의 쌀 기탁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병희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고병윤 제주노형로타리클럽 취임회장, 양은정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실행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노형로타리클럽(취임회장 고병윤·이임회장 송용호)은 지난 28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열고 사랑의 쌀 1,00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이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 기념 화환과 함께 받은 쌀로 마련된 것으로,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희, 김신엽)를 통해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병윤 취임회장은 “선한 마음으로 봉사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며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복지시설에 물품봉사, 김치나눔봉사 등을 실천하며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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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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