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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 천 가지 표정 ‘제주의 돌’ 주제 제주문화유산교육

한림초등학교(교장 고범석)에서는 105()부터 1125()까지 천 가지 표정, <제주의 돌>’이라는 주제로 1~2학년 대상 제주문화유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연극놀이터 와랑와랑에서 주관하는 ‘ALL Together! 한 숲행복교육중 마을의 과거를 돌아보는 문화유산 교육과 현재의 삶의 가꾸는 마을 연계 어울림 교육의 일환이다.



1~2학년 학생들은 학급당 8차시 동안 을 재료로 한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만들기, 연극 놀이 등 감각적 통합예술 활동을 하면서 온 몸으로 제주를 체험해 볼 것이다.

 

첫 수업이 실시된 지난 105()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설화듣고 인상적인 장면 정지 동작으로 표현하기, ‘방사탑, 도댓불, 통시등 마을에서 볼 수 있는 돌로 된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플레이콘으로 형상화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고범석 한림초 교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고장의 이야기와 다양한 감각적 활동을 통해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제주를 만나고 제주인으로서 정체성의 토대를 만들어 가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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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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