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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강명순회장 사랑의 쌀 500kg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회장 강명순)은 지난 18()에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사랑의 쌀 500kg를 전달하였다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은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꽃 대신 쌀 화환으로 받았으며 축하받은 쌀화환 500kg를 어린이재단에 지원하였다. 이 쌀은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15대 회장에 취임한 강명순 신임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책임을 막중하게 느낀다솜다리로타리클럽은 앞으로 회원들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총 누계 124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제주도내 소외아동 가정에 김장김치 지원을 비롯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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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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