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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FTA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코로나19로 인해 통상환경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수출기업의 통상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

 

향후 제주수출환경을 이끌어갈 통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이 진행된다.


 

제주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강태욱)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강호준)514(), 제주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FTA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FTA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직·간접적인 수출입 관련 실무교육을 통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임으로서, 지역 수출기업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FTA활용지원센터는 FTA 및 무역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FTA원산지실무사 교육,원산지관리시스템 활용 교육,제주 FTA 트레이드 캠프등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관련 자격을 획득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교육비, 교재비 등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교육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 학생들이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하였다.

 

제주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제주의 FTA활용 제고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외에도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등 변화하는 FTA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라고 언급하였다.

 

문의 : 제주FTA활용지원센터 (064-759-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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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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