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수능 끝!, 이제는 FTA 통상전문가 꿈을 키워보자

최근 FTA 무역 환경의 추세와 향후 미래시대의 그와 관련된 직업 전망을 설명하여, 학생들에게 국제통상전문가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주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강태욱)는 지난 1029, 1128~29, 3일간 오현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학생 480여명을 대상으로“FTA시대 직업전망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박석환 관세사(인천 FTA활용지원센터), 강수철 관세사(강수철 관세사무소)를 초청하여‘FTA시대 새로운 직업군과 인재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무역환경에서 FTA의 중요성, 시대가 필요로 하는 무역 인재상, FTA 전문인력의 역할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FTA 인식제고와 무역전문가로의 진로설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FTA가 무엇이며 그와 관련된 직업이 어떠 한 것이 있고, 그들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선택해야 할 진로중의 하나로 꿈꿔보고 싶다.”라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주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본 센터에서는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및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니, 교육기관 및 단체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