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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서귀포예술의전당은 11월 기획공연으로 동유럽 최정상의 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체코의 자존심으로 체코의 전통울림을 간직한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세계전역의 공연장에 자주 오르며 체코 작곡가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고전에서부터 현대까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로 미국, 한국,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와 2016 퀸엘리자베스 콩쿨 피아노 1위 루카스 본드라첵의 협연으로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협주곡 제3과 드로브작의 교향곡 제7등을 연주한다.


1116() 오후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본 공연은 120,000, 215,000(초등학생이상 관람)으로 1024()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매표소 및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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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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