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0℃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8℃
  • 구름많음울산 2.2℃
  • 맑음광주 -0.4℃
  • 구름많음부산 5.5℃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내창에 뭐 이싱고!’제5회 하례내창축제 개최

하례리생태관광마을협의체(위원장 고정원)에서 오는 929,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야외공연장에서내창에 뭐 이싱고!’라는 주제로 제5회 하례내창축제를 개최한다.


하례내창축제는 하례리가 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마을로 지정된 이후 매년 꾸준하게 개최되는 축제로, 하례리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생태마을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크게 2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하례계곡 트레킹, 선상낚시, 매듭공예, 고구마 캐기 등.


생태치유 프로그램의 경우 하례나비스타, 이미지포토존, 내창영상제,홍보관(생태관광/ 감귤점빵/내창트레킹) 등이다.


하례마을은 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보전활동을 펼쳐나가고 그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이번 하례내창축제는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주민주도로 생태자원의 보전의식을 대내외로 널리 알림과 동시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할 수 있다.

 

하례리생태관광마을협의체 고정원 위원장은이번 하례내창축제를 통하여 생태관광만의 특별한 장점을 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공동체와 자연보전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