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0℃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8℃
  • 구름많음울산 2.2℃
  • 맑음광주 -0.4℃
  • 구름많음부산 5.5℃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2019 유망신예초청 협주곡의 밤 개최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김영진)26일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2019 유망신예초청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유망신예초청 협주곡의 밤은 지역의 클래식 음악인재가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통해 무대경험을 쌓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이정석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더불어 제주출신의 신예 음악인 마림바 강영은, 소프라노 김아현, 피아노 김도연, 알토 색소폰 고미희, 첼로 원지희와 서귀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친쳉린의 마림바 협주곡 1: I. 원월드(One World), 요한 슈트라우스 2-‘친애하는 후작님’, 모차르트-피아노협주곡 제25, 이투랄드-페퀘나 차르다, 포퍼-헝가리 랩소디 곡을 차례로 선사한다.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가 지역의 음악인재의 꿈을 응원하는 귀한자리이며 일반 연주회와 달리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그리고 성악의 아름다움까지 한 무대에서 만끽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2019 ‘유망신예 협주곡의 밤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