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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 백조의 호수>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5월 문화가 있는 주간 기획공연으로 통통 튀는 아트데이 인 서귀포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백조의 호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피터와 늑대, 백설공주>에 이어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2-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고전 발레음악의 대표작인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그의 작품을 피아노 듀오와 동화구연 그리고 샌드아트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피아니스트 고지연과 안무궁화의 아름다운 듀오 연주와 맛깔나는 동화구연(송현지) 그리고 샌드아티스트(류희)의 영상으로 어린이들의 동화적 상상력과 입체적인 예술적 경험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공연은 530() 저녁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전석무료(선착순입장) / 36개월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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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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