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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상임단원 공개모집

서귀포시는 지난 315일부터 32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상임단원 공개모집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국내외에서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 대거 지원하여 평균 경쟁률이 13 1로 마감됐다.


소프라노의 경우 지원자가 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알토 7, 합창단 트레이너 6, 트럼펫 수석단원에 10명이 각각 지원했다.


이번 상임단원 합격자 발표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45일 서귀포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합창단은 411, 관악단은 412일에 각각 실기와 면접전형을 실시한 후 1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5월중 도립서귀포예술단 상임단원으로 위촉되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향유 신장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향후 공정성 시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엄격한 선발심사 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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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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