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 2019년 단원캠프 개최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김영진)7일부터 9일까지 23일 동안 신라호텔에서 2019년 첫 번째 단원캠프를 시작한다.


주요 진행 프로그램으로 강사 지도하에 악기 별 연주파트 연습, 오케스트라 전체 합주연습, 화음 점검시간을 비롯하여 단원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전체합주를 진행하여 캠프기간동안 연습했던 파트를 마무리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고 캠프를 종료하게 된다.


이번 캠프는 52명의 단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217열리는 청소년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준비 및 개인기량향상의 기회로 활용하고 일반가정,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서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정기연주회, 작은 음악회, 복지시설 등 문화예술 취약지역 방문 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귀포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2월 창단되었고 이정석 지휘자를 중심으로 72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귀포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클래식 문화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