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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7번방의 선물> 무료 영화 상영

서귀포시는 오는 131() 저녁 630분부터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무료 상영한다.


이번 <7번방의 선물> 영화 상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시간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20131월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이환경 감독의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7번방에 들어오는 지적장애를 가진 딸 밖에 모르는 아빠 용구(류승룡)와 이런 아빠를 따라 몰래 7번방에 들어가는 예승이(갈소원, 박신혜)의 희생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무료 영화관람 기회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9년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월 마지막 목요일 서귀포시청에서 목요영화산책을 운영하여 가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시민 만족 열린 청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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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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