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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클래식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시민이 행복한 문화예술공간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19년 첫번째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두 번째 시즌을 개최한다.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은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프로젝트와 스크린을 통해 조윤범의 강의와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멋진 연주가 더해져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



1월 문화가 있는 날 연주에는 파헬벨의 <캐논>과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김연아 선수에 의해 대중적으로 알려진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영국 작곡가 엘가의 <사랑의 인사>등과 같은 걸작들이 해설과 함께 연주되어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은 129() 오후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전석무료(선착순입장) / 7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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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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