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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수험생 및 지역주민 대상 영화 <덕혜옹주> 무료 상영

서귀포시는 오는 1129() 1830분부터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 <덕혜옹주>를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덕혜옹주> 영화 상영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 및 지역주민들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20168월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와 그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손예진이 덕혜옹주 역, 박해일이 독립투사 김장한 역을 통해 열연을 펼쳤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무료 영화관람 기회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수험생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공직자 및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월 마지막 목요일 서귀포시청에서 목요영화산책을 운영하여 즐거움이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와 가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직자 및 시민 만족 열린 청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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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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