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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통통 튀는 콘서트 in 서귀포 – 제주여자 & 남자 음악이야기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9월 문화가 있는 주간 기획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작은 음악회 사업에 선정된 통통 튀는 콘서트 in 서귀포여섯번째 시리즈 <제주여자 & 남자 음악이야기>를 개최한다.


제주여자의 음악이야기는 제주도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밴드 홍조밴드가 출연한다. 2015년에 결성된 여성 2인조 밴드로 어쿠스틱 장르의 자작곡 Someone like you, 빗속에서, 보조개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남자의 음악이야기는 성악앙상블 VOM(Voice of Men)이 출연해 남성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참 예뻐요, 그내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연주하며 중후한 화음과 강렬한 음색으로 남성성악앙블의 진수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서귀포예술의전당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공연은 928()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전석 무료(36개월이상 관람가)로 진행되며, 공연 1시간 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입장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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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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