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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발레리노 & 발레리나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만나다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9월 기획공연으로 국내·외 스타 발레리노 & 발레리나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주관, 제주시티발레단(단장/예술총감독 김길리) 최로 개최되는 <발레스타 갈라쇼 in 서귀포> 본 공연은 클래식 발레에서 새로운 창작발레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다루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발레에 대한 새로운 환상과 즐거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용을 전공한 배우 최필립의 작품해설과 워싱턴발레단·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역임한 김현웅 등의 국내 무용수들과 도쿄시립발레단 오카다 고메이와 사이토 준, 프라하 국립발레단의 조바너 아담과 프리호도바 라카 등의 유명 해외 무용수가 출연하여 <다이애나 악테온>, <백조의 호수>, <해적> 그랑 파드되 등과 제주의 대표작곡가인 문효진의 피아노 연주로 제주의 삶과 문화 소재를 담은 제주창작 발레를 선보일 것이다.

 

공연은 922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115,000, 210,000(초등학생이상 관람)으로 914()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매표소 및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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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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