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서귀포 시정홍보 보건소, 표선면, 동홍동 최우수 부서에 선정

서귀포시는 20182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 선정결과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 표선면(면장 정건철), 동홍동(동장 손영관)을 각각 선정했다.

 

이어 우수부서로는 안전총괄과(과장 김형섭), 장려부서로는 여성가족과(과장 고정화)가 뽑혔고, 아울러 브리핑 실적이 우수한 시정홍보 MVP는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담당(오재복), 생활환경과 쓰레기감량T/F(양근혁)이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323일부터 622일까지 서귀포시청 전부서와 17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출건수, 언론보도실적 등을 기준을 평가했다.

 

강용숙 공보실장은 모든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성패를 좌우할만큼 홍보는 중요하다.”,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시의적절한 자료제공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오는 73()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에서 상장 및 부상(제주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