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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라이어 – 그 후 20년』이번엔 2탄이다!!

경고, 웃다가 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당당히 내걸 만큼 국내 연극계의 전설로 불리며 모든 국민이 한 번은 봐야 할 연극이라는 라이어2탄이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거짓말을 소재로 한 라이어 시리즈 중 라이어 2'20년 동안 두 여인 몰래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택시 운전사 존 스미스의 거짓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예상치 못한 반전과 통쾌한 웃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현실과 같이 거듭되는 거짓말에 수없이 많은 오해들, 그 속에서 빛나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이번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라이어2은 지루한 일상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 줄 것이다.

 

공연은 330() 오후730, 31() 오후 3, 72 3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115천원, 210,000(중학생 이상 관람가)으로 323()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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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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