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0.2℃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5.8℃
  • 맑음제주 5.0℃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전국 최초 시립 기당미술관 개관30주년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전국 최초 시립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에서는 2017년 개관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하여 서귀포 시민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우선, 개관30주년기념 기획전시 어린이미술전으로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었고 아카이브전을 통해 기당미술관 30년의 역사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지난 1215일에는 학술세미나를 개최 기당미술관의 역사적 가치와 걸어온 궤적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면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미술관 증축공간인 아트라운지에 어린이 미술체험실, 미술도서 및 그림책 비치, 실내정원을 꾸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각각의 전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듯 기당미술관 관람객수는 1227일 기준 1695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7년 제주특별자치도 공영관광지평가에서 31개 공영관광지중 종합 3(암행평가 1)를 기록 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기당미술관에서는 특색있는 기획전시와 어린이 미술학교 운영, 아트라운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여 서귀포시의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의 문화향유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