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0.9℃
  • 서울 7.3℃
  • 박무대전 3.8℃
  • 연무대구 1.1℃
  • 맑음울산 7.0℃
  • 박무광주 4.9℃
  • 맑음부산 9.8℃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11.7℃
  • 흐림강화 4.5℃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1.0℃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동주』영화 관람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2월달에도 무료영화 감상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관람하게 할 계획이다.

 

 

 

12월에 상영될 영화동주는 시인 윤동주와 그의 영원한 친구이자 사촌형이였던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며사도로 흥행한 이준익이 연출하였다. 암울한 시대상에 맞추어 의도적으로 흑백화면으로 제작한 영화는 이전에도 있었는데 1994년에 제작하여 그해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쉰들러 리스트가 있고 국내 작품으로는 제주 4.3사건을 다룬 지슬이 있다.

 

영화 관람은 18() 오후 7시부터 110분간 상영될 예정이고,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으로 오시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공연운영담당(760-3351) 부서로 전화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