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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다문화 합창단 세 번째 이야기, “하모니로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이 운영하는 2017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서귀포 다문화 합창단이 세 번째 교육발표회 <사랑의 하모니>를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 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 중인 서귀포 다문화 합창단은 ()한국음악협회 서귀포지부와 컨소시엄을 맺고 진행 되고 있으며 총 35회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마지막 발표무대에 올려진다.

 

서귀포지역으로 이주해온 필리핀, 일본, 중국 등의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 지역민 등 50여명으로 구성되는 서귀포 다문화 합창단의 본 공연은 작곡가 신상우의 <인생>, <아 목동아>, <희망의 노래 메들리> 등을 지휘자 김상주와 피아니스트 김미란의 반주로 연주하며 지역의 기타동아리 “2Capo” 특별출연해 본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서귀포 다문화 합창단이 전하는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의 하모니> 본 공연은 114()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전화 760-3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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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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