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2.9℃
  • 구름많음울산 2.6℃
  • 맑음광주 0.3℃
  • 흐림부산 5.8℃
  • 구름많음고창 -3.0℃
  • 흐림제주 5.0℃
  • 맑음강화 -2.2℃
  • 구름많음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1.2℃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통통 튀는 클래식 in 서귀포 “서귀포다문화합창단 – 하모니로 하나되어 ”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통통 튀는 클래식 in 서귀포세번째 시리즈 <서귀포다문화합창단 - 하모니로 하나되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한국음악협회 서귀포지부가 함께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서귀포지역 다문화가정, 귀농·귀촌이주민과 지역민 총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56월 창단되었다. 5개국 단원으로 구성된 서귀포다문화합창단원들은 만국의 공통어 음악 안에서 서로의 눈빛과 호흡으로 하나되는 하모니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도시, 예술특구, 문화관광의 지역 서귀포에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이 준비한 6월 문화가 있는 날 연주는 한국의 가곡과 민요, 가요 등의 합창곡과 소프라노 최윤덕과 테너 박태진이 특별출연하여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리아 <, 꿈속에 살고 싶어라>, <! 솟아오른다, 태양이>, Time to say Good bye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628일 수요일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대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관람 할 수 있다.

공연문의) 760-3365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