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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기념관, 찾아가는 ‘만덕할머니 손잡고 감感감感술래’ 운영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 이하 기념관”)은 직접 기념관을 찾아오기 힘든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김만덕기념관-“만덕할머니 손잡고 감술래는 김만덕을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으로 느끼고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26일 해안초등학교(교장 임연숙)에서 처음으로 운영되었다. 해안초등학교 학생들은 구연동화, 샌드아트, 에코백 만들기,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오감체험을 통해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기념관은 지난 419일부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받아 총 7개의 학교를 선정하였고, 426일 해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한동초등학교, 애월초등학교, 토산초등학교, 구엄초등학교, 조천초등학교, 강정초등학교를 찾아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상훈 김만덕기념관장은앞으로도 김만덕기념관에 접근이 힘든 시외지역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를 우선순위로 운영함으로써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김만덕에 대해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064-759-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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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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