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0℃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제5회 청소년 동아리 문화축제 ‘몬딱’성황리에 열려

5회 청소년 동아리 문화축제 몬딱이 지난 6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서귀포 관내 청소년들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주최하고 서귀포시 청소년의회와 서귀포시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서귀포지역 고등학교 동아리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28팀이 참여했다.

 

 

오전 5개교 17개 동아리가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보도게임, 과학체험,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1,2부로 나눠 이뤄진 오후 행사에서는 7개교 2기관 11개 팀이 참여해 밴드와 댄스공연을 펼쳤다.

 

또한 공연과 더불어 경품 추첨행사도 열려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어 좋았다.”, “친구들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공연을 보니 뿌듯했고, 이렇게 다른 학교 친구들과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 동아리 문화축제 몬딱은 청소년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서귀포시 청소년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는 장이 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