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0℃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극단 세이레‘그게 아닌데’서귀포예당 공연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김명성)이 극단 세이레의 연극그게 아닌데를 공연한다.

 

제주문화예술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극단 세이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연극 <그게 아닌데>동물원 코끼리 대 탈출사건을 모티브로 창작한 극이다. 코끼리 난동에 경찰은 인명 피해를 운운하며 사살 방침부터 내놓지만 작가의 시선으로 본 코끼리의 거친 행동은 단지 겁에 질린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코끼리가 된 사람들코끼리로 내모는 사람들로 풍자한 블랙코미디이다.

 

 

작가는 한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서로 소통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계층, 집단의 단절 문제로 치환하여 블랙코미디 극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미경 작, 정민자 연출, 함창호, 양순덕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815, 16일 이틀간 오후730분 소극장에서 개최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 30분전 자유입장으로 12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문의

- 서귀포예술의전당 7603345 / 극단 세이레 01030438911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